갈아타기·매도
2주택 처분 순서와 거주 요건 검토
중과 시행 시점을 역산해 어느 집을 먼저 팔고 어느 집에 전입할지 정한 사례
2025년 3분기
상황
어떤 조건이었나
서울 서남권에 두 채를 11년째 보유. 한 채는 본인이 거주 중이고, 다른 한 채는 임차인이 거주 중인 재건축 예정 단지였습니다. 일시적 2주택 기한은 이미 지난 상태였습니다.
고민
가져온 질문
값이 올라 보유세는 무거워졌고, 팔자니 양도세가 커서 어느 쪽도 움직이지 못하는 교착 상태였습니다.
진단
무엇이 판단을 막고 있었나
취득 연월, 취득가액, 각 주택의 거주 기간, 보유 기간 네 값을 먼저 확인했습니다. 고가 주택은 거주 요건을 채우지 못하면 장기보유특별공제가 통째로 빠지므로 보유 연수가 길어도 공제가 남지 않습니다. 차익이 큰 쪽을 공제 없이 과세되게 두는 것이 가장 불리한 조합이었습니다.
방향
제시한 전략
덜 오른 거주 주택을 중과 시행 전 일반과세 구간에서 매도하고, 차익이 큰 재건축 예정 주택은 임대차 만료에 맞춰 전입해 거주 요건을 채우는 순서로 정리했습니다. 최종 확정은 네 값 기준 시뮬레이션 이후로 두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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